주요 유통업체의 매출이 지난달에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산업자원부가 발표한 8월 주요 유통업체 매출동향을 보면, 할인점 매출은 지난해 같은 달보다 2.8%, 백화점은 7% 늘었습니다.
또 올해 초부터 지금까지 전체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할인점은 4.3%, 백화점은 3.4%를 기록해 전반적으로 매출 증가세가 유지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할인점은 가전제품과 스포츠 부문이 증가세를 주도했으며, 백화점은 명품과 잡화의 신장세가 두드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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