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박근혜 대표는 15일 방송기자클럽 초청 토론회에서 "대통령제에서는 소선거구제가 더 적합하다"고 말해 열린우리당의 도-농 혼합선거구제 추진에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습니다.
박 대표는 또 부동산 보유세 실효세율은 최대 0.5%까지 점진적으로 조정해야 한다면서 정부측이 8.31 부동산대책으로 내놓은 최대 1%인상에도 반대한다는 의사를 밝혔습니다.
박근혜 대표 "소선거구제가 더 적합"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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