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김현철 씨 이르면 오늘 소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9.15 10:3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도청파문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도청수사팀은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를 이르면 15일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검찰은 현철씨를 상대로 김기섭 전 안기부 운영차장 등에게서 도청 정보를 보고 받았는지와 비밀 도청 조직인 미림팀의 재건과 운영에 개입했는지 등을 집중 조사할 방침입니다. 김씨측은 15일 오전 검찰에 출석하되, 비공개 소환 조사를 강력히 요구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까지 단 180분…"기분 미쳤다" 안세영 꼽은 단어 동영상 기사 똘똘 뭉쳐 200억 챙겼다…서울대 출신의 추악한 인맥 동영상 기사 "적자 해결하겠다" 나선 경찰 간부…거절 후 황당한 일 동영상 기사 '노무현 죽음' 빗대 때렸는데…"팍팍한 인생에" 반대했다 동영상 기사 물대포 쏴도 숨었다 '빼꼼'…작전 실패에 오히려 '환호'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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