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비리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조사부는 13일과 12일, 두산산업개발 김홍구 사장과 두산중공업 강문창 부회장을 불러 조사했습니다.
검찰은 이들을 상대로 백억원이 넘는 비자금을 조성해 박용성 회장 등 총수 일가 28명의 은행이자 백38억원을 대신 내줬다는 의혹을 집중 추궁했습니다.
검찰, 두산산업개발 사장 소환 조사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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