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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시, 11월 APEC 참석 후 방중

부시 미국 대통령은 오는 11월 부산 아펙 정상회담에 참석한 뒤 중국을 방문할 것이라고 마이클 그린 백악관 국가안보회의 보좌관이 밝혔습니다.

그린 보좌관은 부시 대통령이 후진타오 중국 국가 주석의 초청을 받아들여 오는 11월 셋째주에 중국을 방문할 것이며 뉴욕의 유엔 총회장에서 후주석을 만나 허리케인 카트리나로 연기된 후 주석의 방미 일정을 다시 잡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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