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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관위, 부산시장 '술값 대납' 조사

<8뉴스>

부산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5일 허남식 부산시장이 네티즌 60여명과 모임을 가지면서 생긴 204만원의 외상 술값을 제 3자가 대신 내준 것으로 확인돼서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선관위는 술값 대납이 선거법상 금지된 제3자 기부행위에 해당되는 것으로 보고 검찰에 고발하거나 수사를 의뢰할 방침인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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