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신도시에 들어설 아파트는 판교보다 높은 15층에서 30층까지 고층 아파트로 건설됩니다.
건설교통부는 200만평 규모의 송파신도시에 5만가구가 들어서게 돼 가구당 40평의 면적이 주어진다면서 판교가 가구당 96평인데 비해 절반 수준이라 용적률을 올릴 수 밖에 없다고 밝혔습니다.
또 송파는 판교와 달리 구릉지가 거의 없고 평지여서 용지활용도가 좋아 용적률을 높여도 쾌적한 환경조성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또 송파신도시 5만가구 가운데 2만가구는 국민임대 아파트가 되고 9천가구는 중대형 임대로 배정되며 일반분양은 2만1천가구 정도가 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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