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조업 체감경기 3개월만에 상승

석달 연속 악화됐던 기업들의 체감 경기가 지난달에 다소 회복됐습니다.

한국은행이 2천9백개 업체를 조사한 결과 8월중 제조업의 업황 실사지수 BSI는 77로 나타나 석달 연속 악화됐던 추세가 반전됐습니다.

그러나 향후 경기가 나아질 것이라는 전망보다는 그렇지 않을 것이라는 전망이 여전히 더 우세해 경기 회복에 대한 기대는 크지 않은 것으로 분석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