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가 지난 6월과 7월 두달간 사이버 대학 17곳에 대한 자체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학사 관리에 큰 문제점이 있는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조사 결과 한성디지털대학 등 6개 대학은 학생모집 알선업체를 통해 7만여명의 학생들을 모집한 뒤, 알선업체에게 수강 학점당 3만원에서 5만원의 수수료를 지급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또 이들 대학들은 출석일수를 채우지 못했거나 시험에 응시하지 않은 학생들에게 학점을 준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