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러시아의 합동 군사훈련이 25일 끝났지만 훈련에 참가한 러시아군의 무기장비전이 개막돼 중국과 러시아간 무기거래가 본격화됐다고 홍콩 문회보가 보도했습니다.
러시아군은 훈련 폐막과 동시에 칭다오 류팅 비행장과 칭다오 군항, 웨이베이 사격장에서 잇따라 무기전시회를 가졌습니다.
한 군사전문가는 이번 군사훈련이 러시아가 중국에 첨단무기를 보여주고 판촉의 기회로 삼을 수 있고 중국도 부족한 무기 장비를 확충할 수 있는 계기로 삼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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