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잦은 비로 채소·과일값 '껑충'

잦은 비로 산지 출하량이 줄면서 채소와 과일 가격이 올랐습니다.

농협 하나로클럽 양재점에 따르면 대파 한단은 중·남부지역의 폭우로 출하량이 감소하면서 지난주보다 250원 오른 천850원에 거래돼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40% 올랐습니다.

상추 100그램은 지난주보다 200원 오른 900원에, 애호박 1개는 650원 오른 천750원에 팔리고 있습니다.

또 수박 7킬로그램은 10만900원으로 지난주보다 천100원 올랐고, 포도 5킬로그램도 지난주보다 4천원 오른 만4천500원에 거래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