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개인정보 해킹해 사이버머니 부당결제

서울지방경찰청은 인터넷에서 사람들의 개인정보를 내려받은 뒤 이를 이용해 사이버머니를 사 되판 혐의로 20살 안모씨 등 2명을 구속하고 3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두 달 동안 서울 일대 PC방을 돌며 P2P 사이트에서 이름과 아이디, 주민등록번호 등을 수집해 게임 사이트에 가입한 뒤 남의 이름으로 사이버머니를 구입해 되팔아 2천 7백만여만 원의 부당이득을 챙긴 혐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