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정경제부는 음식과 숙박 등 자영업 관련 업종을 분석한 결과 올해 자영업자의 소득이 지난해와 비슷한 77조3천억원에 달해 3년만에 감소세에서 벗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또 이자와 배당 지대 등 국민들의 순재산 소득은 지난해 43조9천억원보다 5% 안팎으로 증가해 2001년 9.1% 이후 가장 높은 증가율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했습니다.
재경부는 자영업자 소득이 감소세에서 벗어나는 등 전반적인 소득 증가와 낮은 물가상승률 등을 감안할 때 가계의 실질 구매력이 개선되고 있다며 소비도 안정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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