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간부 호화외유 계획 논란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22 13:53 조회 조회수 인천시교육청이 간부들의 관광성 해외여행을 계획하고 있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김남일 부교육감 등 인천시교육청 공무원 42명은 견학을 명목으로 오는 29일부터 다음달 초까지 유럽과 중국여행에 나설 예정입니다. 하지만 인천 장애인교육권 연대가 장애인 교육예산 증편을 주장하며 교육청 앞에서 천막농성을 벌이고 있는 상황에서 부적절한 호화여행이라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대대장님 모셔' 기어가더라"…보디캠에 찍힌 폭발날 동영상 기사 엉뚱한 나라서 숙박?…"이사장님 피로가" 황당한 출장 동영상 기사 "으악" 혈흔 묻은 사진…잠깐 사라진 비행기서 무슨 일 동영상 기사 "토할 정도로 기침" 일본 덮쳤다…대유행 뜻밖의 이유 동영상 기사 경기 도중 의자 기대더니 …"루틴"이라던 페이커 결국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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