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역과 용산역 사이에 10㎞ 길이의 복선 전철을 건설하는 사업이 검토되고 있습니다.
기획예산처는 수도권에 X자형의 광역전철망을 구축하는 사업이 추진되고 있으며 서울 강남과 용산을 잇는 복선전철 건설을 검토중이라고 밝혔습니다.
이 전철이 건설될 경우 현재 복선화 사업이 진행중인 경의선과 새로 건설중인 신분당선이 바로 연결돼 파주, 고양 등 서울 서북부와 용인,수원 등 동남부간의 교통흐름이 크게 개선될 전망입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