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가 최근 비흡연 수험생을 입시에서 우대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나 부작용이 많다는 이유로 도입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서울대 입학관리본부는 "국립암센터의 연구 의뢰를 받아 검토한 결과 흡연 여부를 입시안에 반영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는 결론을 내렸다"고 밝혔습니다.
서울대가 고교생과 학부모 등 천여명을 대상으로 한 조사결과 응답자 대다수가 본인이나 자녀가 흡연으로 불합격했을 경우 수용하기는 어렵다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서울대, '비흡연자 대입 우대' 않기로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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