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리산 반달곰 4마리 소재 파악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9 06:2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환경부는 러시아와 북한에서 들어온 지리산 반달가슴곰 12마리 가운데 4마리의 위치 추적이 안 돼 추적중이라고 밝혔습니다. 4마리 중 러시아 연해주산 3마리는 발신기 배터리가 소진됐고 북한산 1마리는 발신기가 떨어져 나가 위치를 알려주는 신호가 끊어졌습니다. 환경부와 국립공원관리공단은 포획시 현재 수명이 2년인 발신기를 3년짜리로 교체할 계획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귀가하다 '날벼락'…10대 남학생이 흉기 휘두르더니 동영상 기사 송민호 "매일같이 후회"…"재복무 계획은?" 묻자 동영상 기사 쌍둥이 낳고 "무려 1억 받았다"…회사 어딘지 보니 "최소 11명" 여성 줄줄이 살해…연쇄살인 공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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