곳곳에 강한비가 쏟아지고 있습니다.
서울도 다시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는데요.
호우주의보의 가능성이 높습니다.
강한 천둥·번개도 걱정입니다.
빨간색으로 표시된 곳이 바로 전, 20분동안 번개 친 곳인데요.
경상도 쪽입니다.
번개는 구름이 만든 거대한 건전지인데요.
구름 속 얼음알갱이들이 서로 부딪히면서, 양전기와 음전기가 분리됩니다.
양전기와 음전기가 분리되면, 음전기는 구름의 아랫부분에 모이게 되는데요.
이 음전기와 땅의 양전기 사이에 방전이 일어나면 벼락이 치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 강우량 모레(20일)까지 비구름이 계속 지나가면서, 많은 비를 뿌리겠고, 천둥·번개 치는 곳도 있겠습니다
특히 밤부터 내일 새벽사이 경기도에 강한 비가 쏟아질 가능성이 높구요.
예상되는 이번 비의 양은 최고 150mm으로 많습니다.
국지성 호우도 예상됩니다.
내일의 강수확률입니다.
모두 70~90%로 매우 높습니다.
춘천, 강릉, 청주도 오전 강수확률이 90%입니다.
제주는 낮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하겠습니다.
수도권에도 내일까지 천둥·번개 치고 많은 비가 내리겠습니다.
백령도에는 안개가 끼겠습니다.
내일은 후텁지근 했던 기운이 싹 가시겠습니다.
낮기온은 오늘보다 3-4도나 내려가겠습니다.
남부지방도 모두 30도 이하로 예상됩니다.
비가 내려 날이 습해지면서, 음식이 상하기 쉬운 상태입니다.
특히 대전과 광주, 대구에서는 음식물이 심하게 부패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오늘 내일은 비도 많이 오고, 천둥·번개까지 칠 것으로 보입니다.
비피해 막기 위해서 허술한 점 없이 꼼꼼히 대비를 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