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 "집권 후반기 인물 기용 길 터준 것"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7 11:36 조회 조회수 열린우리당 전병헌 대변인은 김우식 대통령 비서실장의 사의표명에 대해 "김 실장은 효율성과 합리성을 강점으로 참여정부의 안정에 기여했다"면서 "집권 후반기의 새 인물 기용을 위해 김 실장 스스로 길을 터준 것"이라고 평가했습니다. 오영식 원내공보부대표도 "문책성이 아니라 재임 기간 때문인 것으로 본다"면서 "김 비서실장이 잘 해왔는데 당으로선 아쉽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살인·성범죄자도 '유공자' 부활?…"뉘우쳐서" 13억 보상 2억 들였는데 "손가락 욕 같다"…천 뒤집어쓰자 호소 글 주의하겠다더니…"제정신인가" 아시안게임 포토존 발칵 동영상 기사 "남녀 같이 눕더니" 시민들 눈살…청계천에 등장한 정체 '이강인 태클' 사진 들고 폭발…"명백한 퇴장감"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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