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교 주민 백여명, 토공 기습 점거농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6 23:13 조회 조회수 판교신도시 개발에 따른 이주와 생계대책을 요구하고 있는 판교 주민 백여명이 16일 오후 4시부터 2시간동안 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한국토지공사 1층 로비를 점거하고 농성을 벌이다 자진해산했습니다. 이들은 '영세 세입자 등에 대한 대책없이 18일부터 강제철거에 들어가겠다는 것은 인권유린 행위'라며, 가이주 단지 조성 등을 주장하며 사장 면담을 요구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오늘부터 전면 금지…위반 시 최대 300만 원" 동영상 기사 "20억·13억 찾아가세요"…90일 지나면 끝? 동영상 기사 시장에 쓰라고 줬더니…360억 '줄줄' 새어나간 곳 동영상 기사 순찰하다 독방 갇힌 경찰?…난리 난 '사진 한 장' 동영상 기사 피투성이로 쓰러진 기장…승객들이 참사 막았다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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