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측 당국 대표단에는 조평통 부위원장인 림동옥 통일전선부 제1부부장이 자문위원 자격으로 포함됐습니다.
남측 당국 대표단은 정동영 통일부 장관을 단장으로 박병원 재경부 차관과 유홍준 문화재청장 등 5개 부처 차관 등 22명으로 구성됐습니다.
북측 당국 대표단은 14일 오전 민간 대표단에 이어 같은 고려항공편으로 인천 공항을 통해 입국합니다.
당국 대표단은 행사 첫 날인 14일 개막식과 이해찬 총리 주최의 환영만찬에, 그리고 15일에는 남북당국 공동 기념행사 등에 참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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