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동부, 아시아나에 최후 통첩 2시까지 시한…13개항만 협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10 13:01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조금 전인 낮 12시 반쯤 정병석 노동부 차관이 아시아나 노사가 막판 협상을 벌이고 있는 충북 청원군 초정 스파텔을 찾아 오후 2시까지 협상이 타결되지 않을 경우 긴급조정권을 발동하겠다고 통보했습니다. 아시아나 노사 양측은 13개 핵심 쟁점사항 중 일부에 대해서는 어느 정도 의견접근을 봤으나, 나머지 사항에 대해서는 여전히 입장차가 커 긴급조정권 발동 전까지 협상이 타결될지는 미지수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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