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좌초 해상호텔용 선박 훔친 일당 검거

태풍으로 좌초된 해상호텔용 선박을 훔친 뒤 선체 일부를 뜯어 판매한 혐의로 37살 차모씨에 대해 경찰이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은 또 차씨와 함께 선박을 운반한 27살 김모씨 등 3명에 대해서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차씨 등은 지난 달 15일 오전 8시쯤 지난 2003년 태풍 '매미'로 좌초된 해상호텔용 선박을 몰래 끌고 가 선체 일부를 고철로 해체해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