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지병문 제6정조위원장은 대학생을 위한 학자금 신용대출의 금리인상분 일부를 정부재정으로 보충해주는 방안을 도입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지 위원장은 9일 당 고위정책조정회의에서 "최근 금리 인상으로 대학생과 학부모의 부담이 적지 않다는 우려가 있다"면서 이렇게 말했습니다.
정부신용보증제도는 학생과 학부모가 은행 등으로부터 최고 천만원까지 10년 거치 10년 상환의 조건으로 빌릴 수 있도록 정부가 보증을 서주는 제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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