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우중 전 대우 회장 오늘 첫 공판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9 10:13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악화된 건강상태로 한 차례 미뤄졌던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에 대한 첫 공판이 9일 오후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립니다. 9일 공판은 검찰이 김씨의 공소사실을 추궁하고 김씨가 이에 답하는 형식으로 진행되며 변호인의 반대신문도 예정돼 있습니다. 김씨는 4개 계열사를 동원해 20조원대의 분식회계를 저지르고, 이를 통해 9조8천억원을 대출받는 등 각종 금융비리 혐의로 구속기소됐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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