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왜곡 교과서로 비판받는 일본 후소샤판 중학교 역사교과서가 발매 사흘만에 일본 대형 인터넷서점 아마존에서 베스트셀러 12위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 교과서는 침략전쟁을 미화하고 일제 식민지배를 정당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으나 일본 문부과학성의 교과서 검정을 통과했습니다.
또 지난달 26일 발매된 '만화 혐한류'라는 단행본은 베스트셀러 1위를 달리고 있습니다.
이 만화는 한국이 '다케시마를 침략했다'는 주장과 함께 '욘사마', 역사문제 등에서 왜곡된 주장을 펴며 한국인에 대한 혐오를 노골적으로 드러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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