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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평서 BC 7세기 청동기 시대 유적 발견

공렬토기·반달 돌칼 등의 유물과 주거지 5군데 확인

경기도 양평군에서 기원전 7세기 무렵의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경기대 박물관이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의 마을회관 건립 터를 발굴조사한 결과, 청동기시대 대표유물인 공렬토기를 비롯해, 무문토기와 반달 돌칼, 옥 장식등의 유물과 주거지 5군데가 확인됐습니다.

반달 돌칼은 족장을 상징하는 유물로, 이 선사주거지가 족장사회였음을 의미한다고, 발굴팀은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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