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민주 "특별법 추진은 무책임한 포퓰리즘"

민주당 유종필 대변인은 열린우리당이 옛 안기부 도청테이프의 공개여부를 논의하기위해 한시적 특별법을 제정하는 방안을 추진한 것과 관련해 "무책임한 대중영합주의"이라고 강력히 비판했습니다.

유 대변인은 "법을 준수하며 국정을 운영해야 할 여당이 공개를 바라는 여론에 편승하고 있다"며 "도청도 불법이고 도청내용 공개도 불법인 만큼 특별법상에 어떤 기구를 둬 공개여부를 논의할 필요가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