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과 분당의 집값 상승률이 올 들어 처음으로 모두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건교부가 이번주 국민은행 시세자료를 분석한 결과 송파구 재건축 아파트는 지난주보다 0.54% 떨어지는 등 강남구, 서초구등 강남권 4개 구의 재건축 단지 시세가 모두 하락했습니다.
매주 1-2%의 상승률을 보이던 분당 아파트 시세도 0.1% 내려 하락세로 돌아섰습니다.
건교부는 정부의 8월 종합대책과 국세청 세무조사등에 대한 부담으로 하락 추세가 8월말 대책 발표 전까지 계속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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