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대생 납치범 1명, 오리무중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6 16: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여대생 납치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수서경찰서는 달아난 36살 박모씨의 행적을 쫓는데 수사력을 모으고 있습니다. 경찰은 박씨의 연고지인 서울 전역을 수색하고, 박씨가 주변 사람들과 접촉했는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달아난 박모씨는 25일 경찰에 붙잡힌 31살 윤모씨와 함께 25일 새벽 0시쯤 서울 잠실동에서 귀가하던 대학생 20살 임모양을 납치해 1억원을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동영상 기사 마지막 경기인데…매진 직후 15배 암표 '허탈' 동영상 기사 한참 지나고서야 '아차'…금융권 줄줄이 당했다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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