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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란사이트 운영업자 등 무더기 적발

부산지방경찰청 사이버 수사대는 해외에 서버를 둔 한글 음란사이트를 운영한 혐의로 30살 이모씨 등 4명을 구속하고 24명을 불구속 입건했습니다.

이들은 지난 2001년 5월 캐나다에서 서버를 빌려 음란물 재판매 사이트를 만들어 국내 이용자들로부터 1억 3천여만원을 받아 챙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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