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로운 이슬람 테러단체가 23일 새벽 이집트의 휴양도시 샤름 엘-셰이크에서의 일어난 연쇄 폭탄테러를 자신들이 저질렀다고 주장하고 나섰습니다.
지금까지 존재사실이 알려지지 않았던 이슬람 단체인 '무자헤디 마스르'는 자체 웹사이트를 통해 이집트에서 벌어진 7건의 폭탄공격으로 소속 요원 5명이 순교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앞서 알-카에다 연계조직으로 알려진 '앗-샤히드 압달라 아잠'이라는 이슬람 단체도 성명을 통해 이번 테러가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발표했습니다.
그러나 이들 두 단체의 주장은 진위가 확인되지 않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