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 교수, 광우병 내성 소 인공수정 실험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1 17:2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가 21일 광우병 내성 소의 인공수정 임상 실험에 착수했습니다. 황 교수는 일반 소 난자의 핵을 제거한 뒤 광우병 내성 소의 핵을 이식한 수정란을 건강한 한우 암소 4마리에 각각 2개씩 8개를 이식했습니다. 황 교수는 수정란 이식을 통해 광우병 내성 송아지가 탄생할 확률은 몇천분의 1로 매우 낮지만 우수한 사육 조건의 축산연구소이기 때문에 좋은 결과를 기대한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흉기 들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눈빛이" 공포의 5분 동영상 기사 슈퍼마켓 700곳이 동시에…"가정집도 위험" 어쩌나 동영상 기사 "5번 폭발" 직원 7천 명 대피…드럼통 옮기다 '펑' 동영상 기사 무좀 치료받다 '불만'…"뉴스거리 만들려고" 흉기 들더니 동영상 기사 [단독] 혈세 수천만 원 써놓고…영국까지 가서 '화상 회의'?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