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도시계획위원회를 열어 용산구 이촌,원효아파트 지구와 송파구 가락 아파트 지구의 재건축 정비계획을 확정했습니다.
이에따라 원효지구는 공원과 공공청사 등 도시계획시설 용지 비율이 10% 늘어나면서 주거용지 비율이 현 96.5%에서 86.6%로 낮아졌습니다.
이촌 지구 역시 주거 용지 비율이 현 86%에서 75.6%로 낮아졌습니다.
반면, 송파구 가락지구는 현재 67.1%인 주거용지 비율이 74.1%로 상향조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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