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부동산 안정대책에도 불구하고 올해 상반기 전국 땅값은 2.672% 올라 작년 동기 수준을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6월 상승률은 0.8%로 올들어 최고치를 기록했습니다.
올 상반기 충남과 대전, 서울, 경기지역의 땅값이 3%이상 오른 것을 비롯해 전국 평균 2.672% 상승했다고 건설교통부가 밝혔습니다.
특히 땅값이 안정세를 보였던 광주와 전남북지역도 작년 한해 수준에 육박했거나 이미 능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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