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행설' 영화배우 정우성씨 경찰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9 10:3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시민을 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된 영화배우 정우성씨가 18일밤 경찰에 출석해 2시간 넘게 조사받았습니다. 참고인 자격으로 소환에 응한 정씨는 사실이 왜곡됐으며 사람을 때린 적이 없다고 폭행설을 부인했습니다. 고소인인 황모씨는 17일 새벽 서울 강남의 한 주점 앞에서 택시를 잡으려다 정씨 일행과 시비가 붙었고 정씨가 자신과 여자 친구를 폭행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연봉 수십억 선수들이…"통조림 먹으며 6일 버텨" 깜짝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누구도 내 기록 못 따라와"…알래스카 두고 자화자찬? 동영상 기사 긴장 속 조용히 부른 아들 이름…"아빠 금메달 땄다!" 2관왕 동영상 기사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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