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들에 이어 보험회사들도 휴면 보험금으로 공익재단을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생명보험협회와 손해보험협회 등은 최근 휴면 보험금 활용 방안을 논의하고 공익재단을 설립하는 쪽으로 의견을 모았습니다.
지난 3월 말 현재 휴면 보험금은 1년 전보다 44.3% 급증한 4천10억원에 달합니다.
이에 앞서 은행연합회는 지난 11일 열린 이사회에서 은행 공익법인을 오는 10월 설립해 휴면 예금을 저소득층 창업과 자산 형성에 지원하기로 결정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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