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탕자쉬앤 국무위원, 평양 도착"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2 16:59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탕자쉬앤 중국 국무위원이 12일 후진타오 국가 주석의 특사자격으로 평양에 도착했다고 북한 중앙통신이 보도했습니다. 이 통신은 그러나 탕 국무위원의 방북 목적과 일정, 북측 공항 영접 인사 등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았습니다. 탕 국무위원은 2박3일 동안 북한에 머물면서 후 주석의 친서를 김정일 국방위원장에게 전달하고 북한 지도자들과 만나 4차 6자회담의 성격과 의제 등을 조율할 것으로 보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공포 휩싸여 "나도 당할 것 같다"…곳곳서 골머리 동영상 기사 "아예 없나" 몽땅 매진…추석 앞두고 '줍줍 전쟁' 동영상 기사 진짜 북한 지뢰였나…"비교적 안전한 곳에서 폭발" 동영상 기사 "우와!" 닷새째 맴도는 상어…떠나지 않는 이유 동영상 기사 "국제대회 사상 처음" 대기록 세웠다…'팀 퍼펙트' 승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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