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살사이트 모의추정 자살 또 발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8 06:17 조회 조회수 이미지 확대하기 7일 오후 3시쯤 부산 송정동의 한 모텔에서 28살 정모씨 등 남자 2명이 숨진 채 발견됐습니다. 방에서는 '세상사는 것이 힘들어 먼저 떠난다'는 내용의 유서와 독극물로 보이는 하얀 가루가 발견됐습니다. 경찰은 숨진 남자 2명이 각각 서울과 부산에서 살고 있고 유족들이 상대를 몰랐던 점으로 미뤄 이들이 자살사이트에서 만난 것으로 보고 자살 동기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금메달 따고도 머리 숙였다…"국방 의무 가볍게 안 여겨" "불쌍하네요"…살해된 누나의 USB 속 파일들 '경악' 성 착취물 영상만 5,600개…유포자 쫓았더니 반전 "왜 이렇게 흔들려"…술 취해 소화기 들더니 '충격' 들것에 실려 쫓겨난 87세…70년 산 집에서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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