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사람 발자욱 화석, 문화재 지정될 듯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6 16:27 조회 조회수 만여년전 사람의 발자국 화석이 발견된 남제주군 대정읍 해안 4만 2천여 평이 천연기념물로 지정예고됐습니다. 이 화석지에서는 사람과 새의 발자국 화석, 그리고 어류와 다양한 무척추동물의 화석등 모두 100여점의 화석이 8개 지점에서 확인됐습니다. 사람 발자국 화석의 연대는, 지질자원연구원의 측정결과, 약 7천전에서 만5천년전 사이인 것으로 보인다고, 문화재청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이제 집 갑시다" 남편 두 손 '꼬옥'…노부부 모습에 눈물 동영상 기사 광안리 식당 앞 충격의 사진…"사장님 힘내세요" 봤더니 동영상 기사 흉기 들고 에스컬레이터 거꾸로…"눈빛이" 공포의 5분 동영상 기사 슈퍼마켓 700곳이 동시에…"가정집도 위험" 어쩌나 동영상 기사 "5번 폭발" 직원 7천 명 대피…드럼통 옮기다 '펑'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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