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세청은 6일부터 집을 4채 이상 가진 다주택 세대 가운데 탈세혐의가 큰 2백 12명에 대한세무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에는 의사와 변호사, 업주 등 사회지도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국세청은 특히 사업자의 경우 아파트 취득자금에 사업자금이 유입됐는지 따져, 관련 사업체의 세금탈루 여부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6일부터 집을 4채 이상 가진 다주택 세대 가운데 탈세혐의가 큰 2백 12명에 대한세무조사를 시작한다고 밝혔습니다.
조사대상에는 의사와 변호사, 업주 등 사회지도급 인사들이 대거 포함됐습니다.
국세청은 특히 사업자의 경우 아파트 취득자금에 사업자금이 유입됐는지 따져, 관련 사업체의 세금탈루 여부도 함께 조사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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