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나머지 17개 국립대와 서울과 수도권의 사립대 7곳도 오는 2007학년도까지 신입생 정원의 10%를 감축하기로 했습니다.
교육부는 다음달 말까지 각 대학의 구조개혁 내용을 평가해 8백억원의 구조조정 지원금을 나눠 지급할 계획입니다.
이렇게 대학이 통합되고, 신입생 정원이 감축되는 등 대학의 구조개혁 작업이 본격화되면서 수험생들의 대학입시 경쟁은 보다 치열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10개 국립대 통합…사립대 정원도 10% 감축
전남대와 여수대, 경북대와 상주대등 전국 10개 국립대학이 내년부터 5개로 통·폐합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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