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률 높아질 듯 전국 47개 도도부현 중 16개 지자체에서 채택될 가능성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01 14:14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일본 우익단체 '새로운 역사교과서를 만드는 모임'이 펴낸 후소샤판 역사·공민교과서 채택률이 4년 전의 0.039%보다 크게 높아질 것으로 보입니다. 역사왜곡 교과서 채택 반대운동을 벌이고 있는 일본교직원노조와 시민단체 등은 30일 끝난 교과서 비교전시회장 분위기로 미뤄 전국 47개 도도부현 가운데 16개 광역지자체에서 후소샤판 교과서가 채택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분석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불길 속 먼저 들어갔다가…"살아 있죠?" 흐느낀 동료 동영상 기사 59세 최충락 신상 공개…"680만 원은 왜" 질문에는 동영상 기사 "이게 AI가 아니라고?"…전 세계 놀라게 한 테슬라 동영상 기사 정문 부수고 들어간 16세…초등생 3명과 교사 살해 동영상 기사 '재정 빨대' 묻자 추미애 손사래…"무릎 꿇고 사과하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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