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여성 여섯명이 스위스의 민간단체가 추천하는 올해의 노벨평화상 공동추천 후보 명단에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스위스 민간단체인 '노벨평화상 1천 여성 추천운동협회'는 윤금순 전국 여성 농민회 총연합회 회장 등 한국 여성 여섯명을 노벨 평화상 후보 추천 명단에 포함시켰습니다.
협회측은 천명의 공동추천 후보 명단을 이미 노벨상위원회에 제출했다면서 이들의 신상정보와 활동상을 수록한 책자를 올해 연말 전세계에 배포할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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