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인옥 전 청장, 면허증 위조사실 알고도 묵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29 10:0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사기 수배자 비호 의혹에 연루돼 직위 해제된 김인옥 전 제주경찰청장이 수배자의 운전면허증 위조 사실을 알고도 묵인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경찰은 28일 재소환된 김 전 청장이 "수배자 김모씨의 운전면허증이 위조됐다는 사실을 알았다는 진술을 받아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또 면허증 위조에 명의를 빌려준 김모 경감이 감사원 제출 자료를 조작하는 과정에도 김 전 청장이 개입한 정황을 포착하고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사람 둘러싸고 무참히 '퍽퍽'…한밤중 아수라장 동영상 기사 "범인은 현직 경찰"…임용 전부터 이어온 '끔찍 범행' 동영상 기사 "이번주에만 5천 명" 학생들 줄줄이 연행…부상자 속출 동영상 기사 "역대 최악" 끝까지 엉망진창…결국 쏟아진 야유 동영상 기사 '암살자(들)' 탄환 굿즈 어쩌다 만들어졌나…사과문 보니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