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장마철 인명·재산피해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가스·전기시설 특별 안전관리 강화대책을 수립해 내달 8일까지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산자부는 이 기간 가스·전기 안전공사와 합동으로 10개 점검반을 편성해 침수나 지반침하 우려가 있는 가스 인수기지와 배관, LPG충전소, 발전소 등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교육과 훈련 실시 여부등을 특별 점검할 계획입니다.
산자부는 특히 이번에는 업체나 학교, 연구소 등에서 사용하고 있는 독성가스의 안전관리 실태까지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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