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홍준 청장, "북 노래 부른 것 사과"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6.17 17:20 조회 조회수 PIP 닫기 유홍준 문화재청장은 북측 주최 만찬석상에서 북한 스파이들의 활약상을 그린 영화 주제곡을 불러 논란이 일고 있는 것과 관련해, 국민에게 심려를 끼쳐 죄송하다고 사과했습니다. 6.15 통일대축전 정부대표단으로 평양을 방문 중인 유 청장은 '사과의 말씀'이라는 보도자료를 통해, "어떤 사유였든 저의 행동이 매우 사려깊지 못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수상한 냄새" 한밤중 당했다…CCTV 찍힌 테러 동영상 기사 "이동욱이 절 배우자로 찜"…깨 볶던 '커플 카톡' 반전 집에서 숨진 채 발견된 30대女…CCTV 속 범인 '충격' 동영상 기사 "교회 다니는 분들이 말렸죠?"…사이비 의혹 입연 박진영 동영상 기사 배 열고 막 터뜨리자 아기가…다시 홀쭉해진 인형 '발칵'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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