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수도권에서 제한해 온 국내 첨단 대기업의 공장 설립을 경제자유구역에서 예외적으로 허용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습니다.
국민경제자문회의는 노무현 대통령 주재로 제1차 물류 경제자유구역 회의를 열어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외국인 투자를 선도한다는 차원에서 사안별 검토를 거쳐 공장 설립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또 경제자유구역에 입주하는 외국인 투자 기업의 내국인 종사자와 국내 중소기업 종사자에게까지 주택 특별 공급 기회를 확대해 외국 기업의 본사 이전을 촉진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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