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뉴스>
국내 가수 200여 명으로 구성된 '한국가수권리찾기협의회'가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공식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가수들이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작곡가나 작사자들처럼 가수들도 노래마다 저작권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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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가수 200여 명으로 구성된 '한국가수권리찾기협의회'가 13일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공식 발족식을 가졌습니다.
이들은 가수들이 법적으로 보장된 권리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있다며, 작곡가나 작사자들처럼 가수들도 노래마다 저작권료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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