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송파구에 이어 경기도 분당 신도시 중개업소들도 집단 휴업에 들어가 '중개소 휴업 파문´이 확산될 것으로 보입니다.
분당 지역 700여개 중개업소들은 내일(13일)부터 1주일동안 한시적으로 집단 휴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분당의 한 중개업자는 정부는 부동산 가격 폭등의 원인을 중개업자들에게만 돌리고 있다면서 이에 대한 항의의 뜻을 표시하기위해 휴업을 결정했다고 말했습니다.
먼저 집단 휴업에 들어갔던 서울 송파구 중개업자들은 내일 회의를 통해 휴업연장 여부를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